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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청, 시니어창업스쿨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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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창업을 희망하는 퇴직자들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시니어 창업스쿨'을 9월 13일 개설합니다.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이 중기청에 등록된 시니어 창업 전문강사(121명)와 자체 강사를 활용하여 제공합니다. 올해는 모두 800명을 교육해 수료자에 대해서는 정책자금(중소기업진흥공단) 또는 보증 연계를 통해 사업자금 조달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교육 신청은 시니어창업넷(www.seniorok.kr)을 통해 할 수 있고(9월부터 11월말까지), 신청절차는 일정한 자격조건을 갖춘 퇴직자에 한해 온라인 창업 역량검사를 실시한 후 희망 창업업종의 교육을 신청하면 됩니다. 중기청 관계자는 "교육 수료 후에도 커뮤니티 활동지원, 사후관리 컨설팅 제공, 업종별 창업관련 세미나, 워크숍 지원 등이 추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높은 창업 성공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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