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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상생협력 2차 협력사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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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반도체가 상생협력을 2차 협력사까지 확대 실시합니다. 하이닉스는 8일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로써 2차 협력사들고 1차 협력사와 마찬가지로 기술과 재무, 교육, 특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게 됩니다. 상생협력 대상 2차 협력사는 1차 협력사 추천을 통해 이뤄집니다. 현재 하이닉스는 R&D 기술교류회 등 기술지원을 하고 있으며 상생보증펀드, 상생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는 등 모두 6개 분야에서 상생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하이닉스는 단가연동제를 강화하고 이 혜택이 2차 협력사까지 미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반기별, 분기별 물량 계획을 협력사와 공유, 협력사들이 안정적인 생산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하이닉스는 지난 2008년 2월부터 상생협력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식경제부와 전경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협력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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