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AIST 이사장 오명 전 부총리 "세계 10위권 연구중심대학 육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사진)이 8일 KAIST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오 이사장은 "이사진 및 서남표 총장과 협력해 KAIST를 국가와 인류에 기여하는 세계 10위권 연구중심 대학으로 키우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 이사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석 ·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0년 청와대 경제비서관으로 관직에 입문,1987년 체신부 장관을 지내고 교통부 · 건설교통부 · 과학기술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그는 건국대 총장을 거쳐 최근 웅진그룹 에너지 담당 회장으로 영입됐다.

    ADVERTISEMENT

    1. 1

      지하철 출퇴근시간 승객 100명 중 8명은 무임승차 어르신

      출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이용객 100명 가운데 8명은 무임승차 혜택을 받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집계됐다.2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 승하차 인원 가운데 출퇴근 시간대(오전...

    2. 2

      25조 규모 '전쟁추경'…유가·공급망·취약층 지원 담긴다

      정부가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25조원 규모의 '전쟁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이달 내에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마련된 대규모 재원은 에너지·물류비 부담 완화, 청년 일자리...

    3. 3

      [속보]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여객기 인천공항 도착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여객기 인천공항 도착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