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KT와 34억 공급 계약 입력2010.09.08 13:45 수정2010.09.08 13: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산네트웍스는 8일 KT에 34억1400만원 규모의 인터넷 광접속단말장치(FTTH ONT) 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다산네트웍스의 매출액 대비 2.4%에 해당하는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 망한다" 팔아치울 때 '줍줍'…지금 담으면 돈 버는 종목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2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워너브라더스 M&A 모멘텀 주목…배당 매력 높아진 암코어" ※알고리즘 종목 Pick은 퀀트 알고리즘 분석 전문업체 코어16이 기업 실적, 거래량, 이동평균선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국내외 유망 투자 종목을 한국경제신문 기자들이 간추려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월요일... 3 거래소, 부실기업 퇴출 속도…심사 대상 늘리고 개선기간 단축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을 늘리고 개선 기간을 크게 단축하는 등 부실기업 퇴출에 속도를 낸다.19일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가 결정된 코스닥 상장사는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