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우리금융 매각주관사 3곳 선정 입력2010.09.08 16:12 수정2010.09.08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금융지주 매각 주관사로 삼성증권과 대우증권, JP모건이 선정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매각주관사와 상견례 등을 거쳐 이르면 이번주 중 우리금융에 대한 매도자 실사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권에서는 매도자 실사에 30~40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최종 실사보고서는 다음달 말경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 사태 장기화에 중소기업 피해 늘어…물류비 부담 확대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하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차질과 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물류비 등이 증가한 영향이다.1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정오까지 접수된 중... 2 수익률 환상 버려라, 돈 모으는 습관이 중요…분산투자 원칙 꼭 지켜라 월급을 받기 시작한 사회초년생에게 재테크는 쉽지 않은 과제다. 투자 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집을 사려면 복잡한 대출 규제를 넘어야 한다. 금융상품도 종류가 많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전문가들은... 3 꼭 알아둘 대출규제…LTV 집값 기준, DSR은 소득 기준 한도 제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회초년생에게 대출 규제는 가장 큰 장벽 중 하나다. 정부의 고강도 가계대출 관리 정책이 이어지면서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위한 기준도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다. 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원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