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종료ELW..첫 날 거래 부진 입력2010.09.06 17:00 수정2010.09.06 17: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기종료ELW 상장 첫 날 거래규모가 기대보다 부진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첫 날 4,090억원 규모 106종목이 상장된 가운데 거래대금은 87.6억원, 거래종목수는 48종목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조기종료 가능성 5% 이내로 접근한 종목도 8종목에 불과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백악관 "이란과 협상 계속"…뉴욕증시, 휴전 제안 소식에 상승 [모닝브리핑] ◆ 백악관 "이란과 협상 계속…패배 불인정시 더 큰 타격"백악관은 현지시간 25일 이란전 종식을 위해 이란과 계속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협상 내용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 2 중동 긴장 속 금값 2% 상승…유가 하락·금리 기대 완화 영향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중동 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 금값이 2% 상승했다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금 가격은 거의 2% 상승했다.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금리 인상 기대가 줄어든 것이 상승 요... 3 "흰우유 비싸서 안 사 먹어요"…1500원 '수입산'에 밀렸다 [이슈+] 국내 소비자의 흰 우유 소비가 40년 만에 최저치로 줄어들면서 우유업계가 '탈(脫) 우유'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흰 우유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단백질 음료 등 대체 시장으로 무게 중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