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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그룹 채용 30%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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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LG SK 등 주요 대기업들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서면서 취업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조사한 10대 그룹의 하반기 채용인원은 1만3000~1만5000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0~30%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4500명을 뽑는 삼성그룹이 6일 마감한 원서 접수에는 5만여명이 몰렸다. 경쟁률이 12 대 1 이상을 기록,지난해 10.3 대 1보다 높아졌다. LG그룹은 대졸 신규 인력(경력직 포함) 선발 규모를 지난해 하반기 2600명에서 올 하반기 5300명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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