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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오버 시트콤 '김과장&이대리'] 1차 땐 러브샷, 2차 가선 블루스 추근 "저걸 그냥"…통쾌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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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클릭 수 150만건 넘어

    지난 1년9개월간 독자들과 만난 '김과장 & 이대리' 시리즈 중 어떤 에피소드가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을까. 한경닷컴(www.hankyung.com)을 통해 인터넷에서 기사를 읽은 네티즌들의 클릭 수를 조사한 결과 '직장내 성희롱'을 다뤘던 지난해 6월23일자 기사가 437만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의 의사소통 부족과 갈등,동료들 간 경쟁의식과 같이 회사 내 '인간관계'를 그린 내용들이 클릭수 300만건을 넘으며 그 뒤를 이었다. 사표를 쓰고 싶은 충동,회식이나 야근과 관계된 조직문화,승진과 이직에 대한 얘기들도 상위권에 올랐다.

    '김과장 & 이대리'는 한국경제신문의 하영춘 경제부 차장을 팀장으로 경제부 · 산업부 · 사회부 · 생활경제부 기자들이 특별취재팀을 이뤄 제작해왔다. 매주 주제 선정을 위한 회의를 갖고 다양한 실제 사례를 수집해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하영춘 차장은 "직장인들이 무슨 생각과 어떤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는데 실제 많은 독자들로부터 '바로 내 얘기'라는 공감을 얻었다"며 "일본에 만화 '가초 시마(課長 島 · 시마 과장)'가 있고 미국에 드라마 '더 오피스(The Office)'가 있다면 한국에서는 '김과장 & 이대리'가 대표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은 최근 해당 이메일 주소(kimnlee@hankyung.com)를 일반 독자 및 네티즌에게 공개하고 생생한 직장생활 경험담과 노하우를 제보받고 있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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