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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강, 71억 자산재평가 차액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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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CO홀딩스의 자회사인 한국철강은 1일 창원공장의 기계장치 444건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재평가차액이 71억9200만원 상당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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