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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레논이 썼던 변기, 1400만원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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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틀즈의 존 레논이 썼던 변기가 9500유로(약 1400만원)에 팔렸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번에 팔린 유품은 존 레논이 1969~1972년 영국 버크셔 티튼허스트 파크에 살았을 당시 썼던 자기변기다.

    이 변기는 리버풀에서 열린 비틀즈 협회 33주년 기념식에서 해외 투자자에게 9500유로에 팔렸다.

    경매회사 측은 당초 이 변기가 1000유로(약 150만원) 정도에 팔릴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인턴기자 ji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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