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반도체시스템, 44억원 제조장비 공급 계약 입력2010.08.30 14:27 수정2010.08.30 14: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려반도체시스템이 삼성전자에 44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관련 장비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50.46%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끼 때우기보단 챙겨먹어야죠"…간편식도 '한식'이 대세 [트렌드+]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설렁탕, 김치찌개 같은 한식류 간편식으로 저녁 메뉴를 바꿨다. 라면이나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간편식이라도 ... 2 조선호텔 김치, 매출 500억 넘겼다…"2030년 1000억 도전"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호텔 김치’로 프리미엄 포장김치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섰다.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호텔 김치'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연매출 1000... 3 '19만전자' 역대급 주가 상승…주식 보유한 사장단도 웃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이끈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지난달 1만652주, 평가액(19일 종가 기준)으론 19억원 넘는 2025년 성과 기준 자사주 성과급(초과이익성과급·OP...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