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태호 총리후보 사퇴] 신재민, 17차례 부동산 거래 결국 발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재훈, 쪽방촌 투기 의혹 치명타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위장전입 및 부동산 투기 △부인 위장취업 △기업 차량 스폰서 의혹 등으로 청문회 벽을 넘지 못했다. 신 후보자는 1993년 이후 지금까지 아파트와 오피스텔,토지 등의 부동산을 17차례 거래해 과도한 부동산 거래가 인사청문회에서 큰 이슈가 됐다.

    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쪽방촌' 투기 의혹이 치명타였다. 이 후보자 부인은 2006년 2월 서울의 대표적 쪽방촌으로 알려진 종로구 창신동 건물을 투기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영 기자nyus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與 예비경선 득표율 공개하라"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더불어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 자료가 퍼져 논란인 가운데, 민형배 후보가 득표율 공개를 요구했다.민 후보는 21일 오전 11시 경선준비 사무소 1층에서 긴급 기자회견...

    2. 2

      [속보] 정부 "대전 공장화재 중앙합동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정부는 대전 공장 화재 수습 및 피해 지원을 위해 21일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구성돼 대덕문화체육관에 설치된 지원센터에서는 22개 피해지원 기관이 한곳에 모여 ...

    3. 3

      "성주서 반출된 사드 발사 차량 1대 추가 복귀한듯"

      경북 성주 기지에서 오산기지로 이동했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차량 6대 중 1대가 추가로 성주로 복귀한 것으로 추정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드 철회 소성리 종합상황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