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대우건설, 재도약 기대감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이 산업은행 피인수 이후 재도약이 기대된다는 증권사의 호평에 나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27일 오전 9시8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160원(1.62%) 오른 1만50원에 거래 중이다.

    조윤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우건설이 산업은행에 피인수 이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 재도약 할 가능성이 높다"며 "원전을 포함한 발전플랜트 등 대우건설이 강점을 지닌 공종에서의 발주 증가가 기대되고 향후 해외 플랜트 수주에서 파이낸싱 능력은 주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돼 수주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수익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올렸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2. 2

      "어도비 고객 잡는다"…애플, 모션VFX 인수

      애플이 폴란드의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기업 모션VFX를 인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애플은 모션VFX 인수를 발표하면서 “지난 1월 출시한 신규 구독형 편집 도구 ‘크리에이터 스튜디오&r...

    3. 3

      美 사모신용 부실 공포에…금융주 공매도 급증

      미국 사모신용 시장의 부실 공포가 펀드런과 금융주 공매도로 이어지고 있다. 자산가들은 올해 1분기에만 사모신용 펀드에서 100억달러(약 14조9000억원) 이상을 빼낸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