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김정근 아나운서, 10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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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지애(30) 아나운서와 MBC 김정근(34)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24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2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월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정식으로 만난지 6개월만에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두사람은 종교와 직업이라는 두가지 공통분모를 통해 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더하기'를 통해 인기를 끌었으며 김정근 아나운서는 2004년 MBC에 입사해 현재 'MBC 스포츠뉴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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