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앤지, 16억 규모 부지 조성공사 수주 입력2010.08.24 11:54 수정2010.08.24 11: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피에스앤지는 24일 키온종합건설과 16억5000만원 규모의 당진 1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 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9.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강보합으로 밀려 코스피가 장 초반 1% 넘는 강세를 보이다가 강보합권으로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다.16일 오전 11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87원(0.16%) 오른 5496.11에 거래되고 있다. 개... 2 키움증권, 발행어음 수신잔고 1조원 돌파 키움증권은 지난 10일 기준 발행어음 수신잔고가 1조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작년 12월19일 첫 발행어음 상품인 ‘키움 발행어음’을 선보인지 석달도 지나지 않아 수신잔고 1조원을 넘겼다.... 3 한국투자증권, 4차 IMA 상품 출시…3000억 규모 한국투자증권은 4차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하고 오는 24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4'는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소 가입 금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