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매각 주관사 17곳 신청 입력2010.08.24 03:36 수정2010.08.24 03: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금보험공사는 23일 우리금융지주 매각을 위한 주관사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우리투자증권 등 국내 9개사와 JP모건 등 해외 8개사를 합쳐 총 17개사가 접수했다고 밝혔다. 예보는 1차 제안서 평가와 2차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거쳐 9월 중 국내 2개사 및 해외 1개사 등 3곳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특허괴물'된 삼성전자 특허수장, 1심서 징역 3년 "중대 범죄" 삼성전자에서 빼낸 기밀 자료를 무기로 삼성전자에 특허 침해 소송을 낸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IP센터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한대균)는 11일 부정경쟁방지 및... 2 현대홈쇼핑 16년만에 상장폐지…"중복상장 해소해 기업가치 제고" 현대백화점그룹이 현대홈쇼핑을 16년만에 상장 폐지한다. 그룹 내 지주회사 중복 상장 문제를 해소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구상이다.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3500억원어치의 자사주 소각도 결정했다. 11일 ... 3 다이소, 천 원짜리 팔아서 강남 3500억 빌딩 샀다 다이소를 운영하는 한웰그룹이 서울 강남역 초역세권 빌딩을 3550억원에 매입했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한웰그룹은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케이스퀘어강남2'를 3550억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