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나흘만에 하락…시총상위株 '혼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지수가 경기 둔화 우려와 미국 증시 하락 여파 등으로 하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61포인트(0.13%) 내린 480.22를 기록 중이다. 나흘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날 미국 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480선 아래서 장을 출발했다. 그러나 장중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하락폭이 다소 줄어든 모습이다.
기관이 2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며 지수 발목을 붙잡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6억원, 5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 정보기술(IT) 하드웨어, IT 부품, 일반전기전자, 제약 등이 오름세다. 비금속, 인터넷, 건설, 운송, 유통, 화학, 통신장비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 OCI머티리얼즈, 다음, 태웅 등이 상승하고 있고,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CJ오쇼핑, 포스코 ICT, 메가스터디 등은 하락하고 있다.
반기보고서를 기한 내 제출하지 않았거나 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견거절' 판정을 받은 관리종목들 일부가 연일 급락세다. 히스토스템, 네이쳐글로벌, 이앤텍, 태광이엔시 등이 하한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실리콘웍스는 무상증자설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한가 5개 등 362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5개 등 481개 종목은 내리고 있다. 119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20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61포인트(0.13%) 내린 480.22를 기록 중이다. 나흘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날 미국 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480선 아래서 장을 출발했다. 그러나 장중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하락폭이 다소 줄어든 모습이다.
기관이 2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며 지수 발목을 붙잡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6억원, 5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 정보기술(IT) 하드웨어, IT 부품, 일반전기전자, 제약 등이 오름세다. 비금속, 인터넷, 건설, 운송, 유통, 화학, 통신장비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 OCI머티리얼즈, 다음, 태웅 등이 상승하고 있고,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CJ오쇼핑, 포스코 ICT, 메가스터디 등은 하락하고 있다.
반기보고서를 기한 내 제출하지 않았거나 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견거절' 판정을 받은 관리종목들 일부가 연일 급락세다. 히스토스템, 네이쳐글로벌, 이앤텍, 태광이엔시 등이 하한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실리콘웍스는 무상증자설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한가 5개 등 362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5개 등 481개 종목은 내리고 있다. 119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