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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연인' 박한별, 깜찍 셀카 공개…"뽀~♡" 애정표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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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박한별이 귀엽고 깜찍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상 속 귀엽고 깜찍한 모습과 연인 세븐을 향해 애정을 담은 듯한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귀엽고 깜찍한 모습과 애교섞인 표정과 행동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박한별의 연인인 세븐이 사랑할수 밖에 없는 여자친구임을 입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뽀뽀 포즈를 취하는 사진과 함께 "흠,,뽀~ ♡"이라는 글귀를 남겨 세븐을 향한 애정표현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세븐 오빠랑 평생가세요 잘어울려요" "많이 예뻐졌다" "세븐오빠랑 사귀어서 좋겠어요"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박한별의 연인 세븐은 지난 18일 MBC TV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박한별에게 영상메시지를 통해 사랑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세븐은 "별아,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항상 옆에서 힘이 돼줘서 고맙다. 서로 좋은 감정으로 오래 만날 수 있다는 자체로 행복이고 축복이다"라며 "너의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 덕분이다. 고맙고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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