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3D 제품군 기반 하반기 브랜드 강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3D와 음성인식 제품군을 기반으로 올 하반기 브랜드 강화 전략에 나섭니다.
또한 지난해 말 선보인‘파인드라이브 스타일 3D’를 업그레이드한 디자인 라인 신제품도 출시하는 한편 백화점과 대형할인 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하반기 브랜드 강화 전략은 지난 2분기 실적에 바탕을 둔 것으로 파인디지털은 2010년 2분기 매출 258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익 34억원이라는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파인디지털은 하반기에 3D, 음성인식, 디자인 라인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하반기에는 3D 내비게이션이 2D 제품의 2배 이상 판매될 것으로 보고 3D 신제품을 2~3종 출시합니다.
또한 음성인식 기술을 주행 중 기기를 조작하는 위험을 해소할 차세대 UI로 보고 이를 활용한 신제품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인디지털 김병수 이사는“보다 진보된 3D 지도, 음성인식 기능, 제품 디자인을 선보여 소비자의 높아진 기대수준에 부합하겠다”며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