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보호 국제전문가 위촉 입력2010.08.17 17:05 수정2010.08.18 04: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돈희 동국대 석좌교수(사진)가 최근 아시아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유네스코 아이티 문화유산보호 국제 전문가로 위촉됐다. 임 교수는 그동안 글로벌 시대 로컬 민속과 민속학 연구,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문제 등에 매진해 왔으며,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지정 국제심사위원,한국민속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한 우크라 의료사절단,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방문…치과 전 분야 기술력 확인 전쟁으로 붕괴된 우크라이나 보건의료 인프라 재건 사업에 한국 의료기기 기업들이 협력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참전 군인의 치과 보철과 안면외상 재건, 임플란트 정책 수립 등에서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 2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이혼 논란에…"결론 아직 안났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 차남의 외도로 사실혼 관계가 파탄 났다는 폭로가 나왔다. 이에 홍서범은 "아직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A씨는 23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 3 경사노위, 노사정 대표 첫 회동…"사회적 연대의 새 출발점" 이재명 정부 제1기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의 노사정 대표들이 26일 첫 만남을 가졌다.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