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23명 인사] 문광부 2차관 박선규…KBS 앵커 출신ㆍ靑 대변인 거쳐 입력2010.08.13 18:32 수정2010.08.14 1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BS 정치부 기자 시절 이명박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고 청와대 대변인 때 정례 라디오 연설을 주도적으로 챙기면서 신임을 얻었다. 강직하고 솔직한 성품.대통령에게 직언하는 몇 안 되는 인물로 꼽힌다. 부인 박미연씨와 1남2녀.△전북 익산(49) △남강고,고려대 교육학 △KBS 기자 및 앵커 △대통령실 대변인실 언론2비서관,대변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오늘 필리핀 방문…정상회담서 원전·방산 협력 논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다음 목적지인 필리핀 수도 마닐라로 향한다.이 대통령은 이날 도착 직후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필리핀... 2 IAEA 사무총장 "北 우라늄 농축시설 계속 가동하는 듯"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이 계속 가동 중으로 보인다며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2일(현지시간) 그로시 사무총장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AEA 이사회 모두발언에서 "북... 3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 대응 체제 유지" [종합]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렸듯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2일(현지시간)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 중인 위 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