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23명 인사] 총리실 국무차장 육동한…금융위기 극복 기반 다진 경제통 입력2010.08.13 18:02 수정2010.08.14 1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거시경제정책에 밝은 경제 관료다. 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금융위기가 닥쳤을 때 신속한 시장 안정 조치로 위기 극복의 기반을 닦았다는 평이다. 소탈한 성품으로 대인 관계가 원만하다. 부인 윤일숙씨와 2남.△강원 춘천(51) △춘천고,한양대 경제학과 △재정경제부 기술정보과장,정책조정과장 △재정경제부 정책기획관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국무총리실 국정운영1실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국힘 제동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처분에 반발하며 제기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5일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 2 돌아온 배현진 긴급 기자회견…"국힘 퇴행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5일 법원에서 인용됐다. 배 의원은 "국민의힘은 이제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배 ... 3 [속보] 법원 "국민의힘, 충실한 심의 없이 배현진 징계…균형 벗어나"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