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 "올 매출 1조 돌파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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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도 사상 최대 기대
전력 기자재 생산업체 일진전기는 올해 매출이 처음 1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도 750억원에 달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전망이라고 13일 밝혔다.
일진전기 관계자는 "올 상반기 수주잔액은 50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0% 이상 늘었고,2분기 새로 수주한 물량도 목표 대비 15% 이상 증가하는 등 영업환경이 개선되고 있어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영업이익률 목표는 7.5%로 2007년 4.7%,2008년 6.2%,지난해 7.4%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순차입금은 올해 초 1040억원에서 상반기 말 기준 651억원으로 줄였다. 반면 현금보유액은 765억원에서 970억원으로 늘려 재무적 여건도 개선됐다.
한편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 2832억원,영업이익 192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 대비 각각 24%,81% 증가했다. 상반기 누계로는 매출 5112억원,영업이익 298억원을 올렸다.
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일진전기 관계자는 "올 상반기 수주잔액은 50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0% 이상 늘었고,2분기 새로 수주한 물량도 목표 대비 15% 이상 증가하는 등 영업환경이 개선되고 있어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영업이익률 목표는 7.5%로 2007년 4.7%,2008년 6.2%,지난해 7.4%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순차입금은 올해 초 1040억원에서 상반기 말 기준 651억원으로 줄였다. 반면 현금보유액은 765억원에서 970억원으로 늘려 재무적 여건도 개선됐다.
한편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 2832억원,영업이익 192억원을 기록하며 1분기 대비 각각 24%,81% 증가했다. 상반기 누계로는 매출 5112억원,영업이익 298억원을 올렸다.
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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