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故 앙드레김, 12일 지병으로 별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패션계의 거장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12일 오후 7시 25분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앙드레 김은 지난달 말 폐렴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꾸준히 치료를 받아오다 병세가 악화돼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6일 발인 예정이며 장지는 천안 공원묘원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초등생 5초간 '볼 꼬집' 벌금 300만원…팔굽혀펴기 500개는 '무죄'

      인천 한 초등학교 야구부 전 감독이 야구부원을 학대한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2단독(김지후 판사)은 25일 선고 공판에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종사자 등의 아동학...

    2. 2

      블랙록 CEO "국제유가 150달러면 글로벌 경기침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 수준까지 치솟아 이 가격이 유지될 경우 글로벌 경기침체가 닥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5일(현지시간) 핑크 CEO...

    3. 3

      '휴지 사재기' 조짐에…日 제지연맹 "재고 여유 있어"

      국제 유가 급등 여파가 일본 내 생필품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과거 오일쇼크 당시의 품귀 현상을 기억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휴지 사재기 조짐이 보이자 정부와 업계가 진화에 나선 것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