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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광, 3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사흘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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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관자재와 관이음쇠류 제조업체인 태광이 3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전망에 따라 사흘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태광 주가는 오후 2시 5분 현재 전일대비 1300원(5.38%) 오른 2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날 태광에 대해 지난 2분기 영업적자로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나, 3분기 부터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향후 점진적인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EPC업체들의 기자재 발주가 본격화되는 하반기에는 월평균 250억원 수준으로 수주 규모가 회복될 것이라며 신규추천 종목으로 제시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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