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 2Q 영업익 7억…전기비 23%↓ 입력2010.08.12 13:38 수정2010.08.12 13: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주전자재료는 12일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7억3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70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23.1% 감소했다.매출액은 159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5.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억9200만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흘 만에 주가 두 배로…청산 앞둔 펀드에 몰린 '불개미'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이란 사태로 원유 수급 우려가 커진 가운데 허울만 남은 상장 폐쇄형 공모펀드에 개인 투자자가 몰렸다. 다음달 상장 폐지를 앞둔데다 펀드 본질 가치보다 주가가 지나치게 높아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2 "내 계좌 터지나" 개미들 밤잠 설치더니…폭락장서 19% 껑충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국내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반도체 밸류체인(가치사슬) 관련주가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장주보다 소부장(소재·부품&mi... 3 [마켓칼럼] 모험자본시장과 함께 성장할 크레딧 시장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조성호 신한자산운용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