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치주질환 특허취득으로 소폭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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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전문 신약개발기업인 오스코텍이 치주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관련 미국특허 취득으로 상승했다.
11일 오스코텍 주가는 전일대비 55원(2.72%) 오른 20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1.39% 급등한 22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오스코텍은 이날 공시를 통해 치주질환용 기능성 소재인 'PRF-K'가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PRF-K'는 천연물에서 추출한 치주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로 치주염을 유발하는 염증유발물질(싸이토카인)의 분비 및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치주염의 대표증상인 통증 및 염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허는 큰느타리버섯, 오가피 및 삼칠근의 혼합 생약재 추출물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조성물을 이용해 치주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이를 이용해 치주질환에 유용한 의약품 및 건강식품으로 널리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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