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지민 고백 "진짜로 엄마되고 싶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지민이 2세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한 홍지민은 "진짜로 엄마가 되고 싶다. 지금 2세를 계획중이다"고 밝혔다.

    결혼 5년차이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것에 대해 그녀는 "그동안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야 한다는 불안감이나, 지금이 아니면 작품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2세 계획을 세울 생각조차 못했다"라며 "사실 아이를 예뻐하지도, 아이에 대한 욕심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차츰 주위 친구들이 한두명씩 아이를 낳고 기르는 못브을 보니, 생각이 바뀌었다"라며 "아이가 점점 그렇게 예뻐 보일수다 없다"고 전했다.

    홍지민은 "예전에는 아이를 봐도 그냥 지나치고 말았는데 지금은 멀리서 아이 모습만 보여도 달려가 말걸고, 만져보며 점점 엄마의 모습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이성경-오예주-한지현, '비주얼 세 자매'

      배우 이성경, 오예주, 한지현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주연의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이성경-채종협, '우월한 비주얼 커플'

      배우 이성경, 채종협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주연의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오예주, '귀여운 막내 미소'

      배우 오예주가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주연의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