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개각] 이현동 국세청장 내정자, 국세청내 대표적인 기획·조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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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국세청장 내정자(54)는 기획 · 조사통으로 꼽힌다.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으로 근무하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출범과 함께 인수위에 파견돼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 밑그림 그리기 작업에 참여했다. 청와대 파견근무를 마치고 복귀하면서 국세청 핵심요직인 조사국장에 발탁됐다. 6개월 뒤 서울지방국세청장에 임명된 이후 사상 초유의 국세청장 장기공석 사태를 맞아 국세청 조직 안정을 위해 힘썼다. △경북 청도 △행시 24회 △영남대 행정학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국세청 법무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청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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