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옥상서 신문지 깔고 볼일" 황정음 굴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기자 황정음이 그룹 '슈가' 활동 당시 웃지못할 비화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황정음은 "'슈가'로 활동할 당시 멤버들과 같이 숙소생활을 했는데 아무래도 단체생활을 하다 보니 화장실 문제가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같은 팀 멤버였던 한예원이 화장실에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안 했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한 번은 볼일이 너무 급한데 예원이 또 화장실에서 나올 생각을 안해서 순간적으로 옥상에 올라갔다"고 밝혔다. 볼일이 너무 급했던 황정음은 "아유미와 수진에게 망을 보라고 하고 옥상에서 신문지를 펴고 볼일을 봤다"고 고백해 사우나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했다.

    이어 "볼일을 본 후 스케줄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신문지를 버릴 데가 없어서 옥상 한 구석에 숨겨놓았다"며 "나중에 이사 갈 때 그걸 발견한 매니저가 동물의 '그것'인 줄 알더라"고 전해 사우나를 폭소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휘몰아치는 밴드 사운드, 그 안에 패기…'아 드래곤포니는 다 된다' [신곡in가요]

      그룹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펄펄 끓는 에너지와 패기가 살아 숨쉬는 곡으로 돌아왔다.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10일 오후 6시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

    2. 2

      [포토+] 정은채, '강렬한 레드 의상에 눈길'

      배우 정은채가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르셉템버(르917, LE17SEPTEMBRE)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

    3. 3

      [포토+] 정은채, '아름다운 미소에 시선강탈~'

      배우 정은채가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르셉템버(르917, LE17SEPTEMBRE)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