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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증권사 추천종목]현대중공업·SK에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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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

    <신규 추천종목>
    -현대중공업(고가로 수주했던 선박들의 본격적인 건조와 해양, 전기전자 등 비조선 부문의 호조로 고수익성 확보 전망. 조선부문은 건조 스케줄 조정으로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가 나타나지만 기타 비조선부문의 높은 성장세로 중장기 영업실적은 호조세 시현 예상. 2010년, 2011년 영업이익률은 각각 12.2%, 11.9%,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3만9285원, 2144원 등으로 고수익성 확보 전망. 재무안정성 측면에서도 업종 내 최고 기업으로 조선업종 최선호주(Top pick))

    -LG전자(최악의 상황에 처했던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는 동사를 둘러싼 내·외부 상황이 긍정적일 전망. TV 사업 관련 부품 공급 상황 및 환율 변동이 우호적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휴대폰 제품 라인업이 본격적으로 구축될 예정이기 때문. 이런 요인들과 함께 2011년 휴대폰 사업의 턴어라운드를 비롯한 영업이익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할 시점. 현재 주가수준은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극대화 되었을 때인 PDP 패널 사업의 대규모 적자와 글로벌 경제 위기 때의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을 받고 있기 때문)

    <추천 제외종목>
    -호남석유(적정수익률 달성으로 인한 제외)

    -두산(단기 상승 모멘텀 약화로 제외)

    ◆삼성증권

    <신규 추천종목>
    -SK에너지(신흥시장 수요 증가 및 정제마진 개선 기대로 하반기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현대차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등 2차전지 사업 본격 확장국면 진입. TAC film(편광판 보호 필름), FCCL(연성회로원판) 소재 등 신규 성장 사업 진출 가속화)

    -CJ제일제당(설탕 가격 인상으로 제당부분 마진의 빠른 정상화 및 실적 리스크 감소 기대. 중국 바이오 기업의 증설에도 해외 바이오 자회사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수혜 및 최근 단기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추천 제외종목>
    -대한항공(종목교체 차원에서 편입제외. 아시아 통화 강세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및 견조한 운임 지속은 긍정적이나 외국계 저가 항공사 진입에 따른 단기적인 투자심리 약화 우려로 편입 제외. 향후 시장 상황을 고려해 재편입을 검토할 예정)

    -삼성물산(종목교체 차원에서 편입제외. 하반기 그룹 관계사의 수주 증가 및 주택부문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긍정적인 시각 유지. 향후 시장 상황을 고려해 재편입을 검토할 예정)

    ◆대우증권

    <신규 추천종목>
    -에이테크솔루션(2분기 실적 호조세는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수주잔고 645억원으로 4분기 이후 최대치이며 신사업 역시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중. 2010년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11.5배, 2011년 기준 7.8배에 불과)

    <추천 제외종목>
    -아바코(펀더멘탈상의 변화는 없으나 상승탄력 둔화)

    -티씨케이(펀더멘탈상의 변화는 없으나 상승탄력 둔화)

    ◆신한금융투자

    <신규 추천종목>
    -하나투어(여행수요 회복세 지속되는 가운데 상위사 점유율 상승, 성수기 도래 등으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원·달러환율 하향 안정화, 외항사 취항 등에 따른 항공편 수 증편, 온라인 사업 강화 등도 긍정적)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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