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협력사와 상생 '수요예보제'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는 협력사의 납품 물량 예측을 지원해 생산, 재고 리스크가 감소되도록 '수요예보제'를 1일자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요예보는 KT의 IT CEO 포럼 홈페이지(www.itceo.org)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협력사의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장, 기술 트렌드와 전망, 단기 및 중기 사업 전망, 물량 수요예보 정보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수요예보제는 지난 7월 12일 KT가 발표한 '중소기업 동반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하반기 투자 예정인 품목 중 약 8,900억원에 해당하는 물품 구매 계획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와함께 KT는 협력사의 거시적인 경영을 위해 복합형 단말의 부상, 트래픽 폭증에 따른 네트워크 투자 경쟁 확대, 콘텐츠 생태계 투자 확대, 소프트웨어 기반 컨버전스 서비스 증가 등 2010년 주요 IT 트렌드와 이에 따른 KT의 사업계획을 제시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WM 강화 팔걷은 정상혁 “스마트혁신점포 100개로 확대”

      4년차 임기를 맞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그는 임원들에게 ‘WM 전문은행’으로 진화할 것을 당부하면서 WM 상담에 초점을 맞...

    2. 2

      대한항공, 4월 비상경영 돌입…"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

      대한항공이 중동 전쟁 발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오는 4월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우기홍 부회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4월부로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한...

    3. 3

      [속보] 정유사 '원유' 구하면 '정부 비축유'와 교환…정부, 스왑제 운영

      [속보] 정유사 '원유' 구하면 '정부 비축유'와 교환…정부, 스왑제 운영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