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 계열사에 510억원의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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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용 PE-CVD장비 전문업체인 아토는 계열사인 국제전자센터빌딩 제2차 유한회사에 51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국제전자센터빌딩 제2차 유한회사가 하나은행과 케이티캐피탈에서 차입한 51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하는 것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67.96% 규모다.
서울 서초동 소재 랜드마크인 국제전자센타빌딩 유동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으로 국제전자센터빌딩을 소유하게 하는 SPC지분 및 후순위 인수를 통해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이익이 기대된다.
채무보증인(채무자의 주주社)은 아토와 (주)원익, 신원종합개발(주)가 공동으로 연대보증을 제공한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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