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넷시큐어테크, 전기바이크 사업 진출로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합보안솔루션 제조 판매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가 전기바이크 사업 본격 진출이 호재로 작용하며 급등세를 보였다. 28일 넷시큐어테크 주가는 전일대비 90원(14.52%) 오른 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넷시큐어테크는 이날 공시를 통해 전기바이크 등의 개발과 생산 판매를 위한 사업 목적 추가와 사명 변경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9월10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 전기바이크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며, 다음 달 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명을 어울림엘시스(ELectronic & SEcure Systems)로 변경할 것을 이번 임시주총에서 의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기존의 보안관제회사 이미지를 탈피함과 동시에 어울림그룹 브랜드 통합 전략에 따른 결정으로 보여진다. 넷시큐어테크는 지난 15일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 생산 판매와 전기 스피라 양산 준비를 진행 중인 계열사 어울림네트웍스의 최대주주가 되면서 관련 사업 진출에 대해 진행의사를 밝힌 바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100년 전통’ 日 장어 브랜드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26일 강남점에 일본 100년 전통 장어 명가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나카안 블랙’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 제공

    2. 2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

    3. 3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