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홍보대사에 김연아·박지성·한효주 입력2010.07.21 13:23 수정2010.07.21 13: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 대통령 직속 기구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준비위원회’가 오는 11월 11~12일 서울에서 열릴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 김연아 선수와 박지성 선수,배우 한효주를 위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들은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의미를 알리고 세계인들에겐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활동을 맡게 된다.홍보대사 위촉식은 28일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국은 비싸고 동남아는 무섭고"…요즘 뜨는 해외여행지 [트래블톡] 고물가·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면서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해외여행은 소수만 더 많이 가고 다수는 덜 가는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으며 국내여행은 비용을 아끼려는 선택이 오히려 불만족으로... 2 '대세 러닝화'로 떴는데…하루 만에 '30% 폭락' 비명 [이슈+] 러닝 열풍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로 꼽히던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가 위기를 맞았다. 러닝 붐을 타고 급부상했으나 나이키, 뉴발란스 등 전통 스포츠 브랜드들 약진으로 인기가 예전만 못한... 3 한반도에 '북극 공기' 내려온다…내일부터 전국 곳곳 눈 소식 한반도 상공에 영하 35도의 찬 공기가 밀려 내려오면서 전국 곳곳에 눈 소식까지 예보돼 주의가 당부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부터 이틀간 전국에 눈이 내린다. 9일에는 내륙의 찬 공기와 남서풍이 충돌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