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서울 그랜드 세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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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내일부터 진행되는 '2010년 서울 그랜드 세일' 참여합니다.
회사측은 '서울 그랜드 세일'가 서울시가 주최하는 축제로 쇼핑 관광지로서의 서울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서울의 쇼핑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으로 진행되는 할인 행사라고 설명했습니다.
때문에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명동, 종로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 인근 점포 36개 점을 포함한 서울 지역 총 1,200여 개 점포가 이번 축제에 동참한다고 전했습니다.
또 해당 점포에서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고추장, 인스턴트 죽, 홍초 등의 상품을 10~20%, 푸드(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세트를 30~50% 할인 판매하며, 100대 상품을 선정해 증정 또는 할인하는 행사를 9월12일까지 총 54일 간 진행됩니다.
황인성 마케팅팀 팀장은 “내·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관광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점포 서비스와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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