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입 초콜릿가공품에서 컷트 칼날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루마니아산 수입 초콜릿가공품 '둘시스시모(쿠키 코코아, 땅콩, 초콜릿)'에서 3cm 크기의 컷트 칼날이 나와 식약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6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소비자가 수입 초콜릿가공품을 먹던 중 컷트 칼날이 나왔다고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수입업체로부터 해당제품의 제조공정과 금속성 이물 제거 시스템 설치 여부 등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제조단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 수입 통관단계에서 해당 제품업체가 제조한 초콜릿가공품에 대한 이물검사를 3개월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청소기를 9980원에"...이마트, '5K PRICE' 라인업 확대

      이마트·에브리데이가 ‘5K PRICE(오케이 프라이스)’ 상품 127종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첫선을 보인 5K 프라이스는 출시 7개월 만에 총 3...

    2. 2

      'K맥주 최대 격전지' 몽골 유통망 2000곳 확보…롯데 크러시 '질주'

      롯데칠성음료의 맥주 브랜드 ‘크러시’가 몽골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몽골 수출액이 1년 새 90% 가까이 늘며 현지 유통망 확대와 젊은층 마케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롯데칠성음료...

    3. 3

      예비 부부 울린 '바가지'에 초강수 꺼냈는데…'충격 실상'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부터 ‘결혼 서비스 가격 공개제’를 시행했지만 고객에게 충분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5월이면 계도 기간이 만료되는데도 업체들은 여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