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새… 입력2010.07.19 19:01 수정2010.07.20 09: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쓰촨성 완위안에서 17일 행인들이 폭우로 도로가 유실돼 진흙더미에 묻힌 트럭들 옆을 지나가고 있다. 중국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이달에만 130명 이상이 사망했다. /완위안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란 가스전 공격 지지…추가 공격은 원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을 폭격한 것과 관련해 추가 공격은 원하지 않는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WSJ은 미 당국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 2 "부모 인증부터 받아라"…청소년 'SNS 규제' 꺼내든 나라 브라질 정부가 청소년들의 유해한 콘텐츠 노출을 차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소셜 미디어 이용규제법'을 시행한다.17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부터 브라질의 16세 미만 청소년은 반드... 3 "브렌트유 110달러 돌파"…중동 에너지 공방에 국제유가 급등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을 폭격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보복을 이어가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이날 배럴당 107.38달러로 전장 대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