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바이오메드, 80억원 신규설비 투자 입력2010.07.19 09:51 수정2010.07.19 09: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타바이오메드는 80억원을 투입해 신규설비 투자에 나선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37.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 소재지는 충북 청원 오송첨단복합단지다. 투자 기간은 내년 3월 9일까지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英 1월 CPI 10개월래 최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져 영국의 물가상승률이 2025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다음 달 영란은행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통계청(ONS)은 18일(현지시간)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 2 K배터리가 유력?…현대차·테슬라 '로봇 인력' 전쟁에 '들썩' 현대차그룹·테슬라 등 자동차 제조사가 연이어 휴머노이드를 선보이며 '피지컬 AI(인공지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이 양산형 아틀라스를 발표하면서 테슬라와의 경쟁이 가열되... 3 버핏, 퇴임 전 '애플·아마존' 팔고 '뉴욕타임스' 샀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말 애플과 아마존의 지분을 더 줄이고 뉴욕타임스에 일부 투자하기 시작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와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증권거래위원회(SEC...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