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스트 요섭-포미닛 가윤, '애.생.일' 버전 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인가수 지나(G.NA)와 비(Rain)가 함께 부른 듀엣 곡으로 인기몰이중인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with Rain)’이 새로운 버전으로 탄생해 화제다.

    12일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비스트의 양요섭과 포미닛의 허가윤이 등장해 완벽한 화음을 선보이며 G.NA의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평소 뛰어난 가창력으로 잘 알려진 양요섭과 허가윤의 달콤한 목소리가 한데 어울려 듣기 좋다는 평과 함께 정식 음원의 발매를 요구하는 등 거센 반응을 보였다.

    이번 영상은 전혀 예고되지 않았던 기습공개였음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방문자수가급증하면서 일시적으로 서버가 다운되는 엄청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노래의 주인공인 G.NA는 14일 데뷔앨범 'Draw G’s First Breath'를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G.NA는 얼마 전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 (feat: 용준형)’의 티저영상에서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 비스트의 윤두준과 ‘닭살 애정 행각’을 연출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입덕도우미] BTS, '찰나처럼 짧았던 아미와의 만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편집자주>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너무나 짧게 느껴졌던 BTS와 아미의 추억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BTS, 광화문광장 뜨겁게 달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