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반기 실적관심주 7選-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13일 2분기 실적랠리가 기대되는 7개 종목을 골랐다.

    이 증권사 김철민 연구원은 "2분기 실적시즌을 지나면서 투자자의 관심은 하반기 실적으로 옮겨갈 것"이라며 양호한 이익성장세가 지속될 기업 7선을 선정했다. 해당기업은 삼성SDI, 삼성테크윈, 제일기획, 하나투어, 효성, LG이노텍, 셀트리온 등이다.

    지난 1분기 실적시즌에 한국,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는 실적랠리를 나타낸 바 있다. 글로벌 증시는 양호한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 3월 5일부터 4월26일 기간동안 전세계 증시(MSCI AC World)는 +4.3%, 미국(S&P500)은 +5.3%, 한국(KOSPI)은 +6.2% 상승했다.

    2분기 기업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전망이다. 미국 및 유럽 기업의 2분기 실적은 소재, IT 등이 견인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 29% 증가한다는 추정이다. 인텔 및 애플의 2분기 실적전망치 상향조정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는 해석이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방산·통신 부품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RFHIC 주가가 최근 급등한 가운데 회사 임원들이 잇달아 보유 지분을 매도하고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2. 2

      지표는 호조인데…이더리움 '2000달러 박스권' 갇힌 이유는

      "이더리움(ETH)이 '채택의 역설(Adoption Paradox)'에 직면했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최근 이더리움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과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던 이더...

    3. 3

      8조 몰렸던 코스닥 황태자, 지금은…'반토막' 비명

      ▶마켓인사이트 3월 13일 오후 4시 34분지난해 11월 증시에 입성한 더핑크퐁컴퍼니는 코스닥시장의 황태자로 불렸다.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영상 ‘아기상어’를 제작한 글로벌 기업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