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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0년 7월1일∼2010년 7월7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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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가가건축사사무소(안용대·50·건축설계업)금정구구서동444덕산빌딩6층
    ▷거성디앤씨(이창희·50·주택건설업)연제구연산동582-5대영빌딩301호
    ▷건우통상(오미경·300·일반화물주선업)중구중앙동4가85-3신도빌딩205호
    ▷경부씨앤씨(박명희·30·일반건축공사업)부산진구당감동768-1백산아파트상가5-201
    ▷경해(박춘석·500·선망.트롤.저인망.외끌이.쌍끌이업)중구남포동6가22
    ▷고려산전(성수연·205·전기공사업)부산진구전포동202-28,302-1호
    ▷금원디엠(문광숙·50·부동산개발업)연제구연산동1124-1연산메디칼센터2층
    ▷다아아(유태철·1·건강보조식품무역업)부산진구부전동474-80유원오피스텔1914호
    ▷다진철강(이상호·200·철스크랩,철근,에이치빔도매업)기장군정관면예림리332
    ▷다현투자개발(김병준·50·부동산매매및임대업)기장군기장읍서부리101서부주공아파트110동801호
    ▷대광스틸(차철호·500·철구조물제작및판매업)수영구남천동12-3동남빌딩4층
    ▷대새(김규범·50·부동산컨설팅업)해운대구중동1774-5로데오아울렛1차215호
    ▷대지수산(구대언·50·수산물가공업)강서구신호동318-2
    ▷동화금속공업(강영호·500·제조업)강서구송정동1735-2부산청정도금센터119호
    ▷두영선박(황성욱·10·선원관리업)동구범일동825-7두산위브포세이돈
    ▷디자인자리(정라미·40·실내장식업)금정구남산동101-1,비-102
    ▷로여행(김성욱·90·국내외여행업)사상구엄궁동364-5롯데마트사상점2층
    ▷로지스거제(김기철·100·화물운송업.)동래구낙민동53-5
    ▷리콘(김영미·1·)부산진구부전동450네오스포상가지하1층274호
    ▷만덕(노명규·50·체육시설업(골프연습장))북구만덕동산230
    ▷메이져(정원철·20·통신판매업)금정구금사동144-182층
    ▷미래자원개발(안종근·10·주택건설업)사하구하단동510-9초이스빌딩4층
    ▷벤티아(김진학·10·선박및플랜트,육해상구조물용(부품및부속품)의제조와)강서구죽동동440-6
    ▷부산이앤이(조상순·7173·사회기반시설에관한민간투자법제4조제1호에따른)연제구거제동1490-1
    ▷부성산업개발(김종철·50·주택건설업)동구범일동1526-44
    ▷부영하이텍(지정근·200·알미늄주방용품제조및판매업)사상구덕포2동247-1
    ▷비에스리나(임호연·50·선급협회승인인증및해외규격승인)사하구하단동1179-5삼립빌딩2층
    ▷비에스에너지(김정일·100·유류판매업)중구중앙동4가81-15대성빌딩203호
    ▷비엔비(윤석환·50·전선,전장품도매제조업)사상구괘법동577-26
    ▷비즈콤즈(송호수·150·정보통신기기및컴퓨터제조및판매업)부산진구당감동621-192층
    ▷사리원(김순종·50·유골,사리가공및기계제작)동래구온천동1465-7
    ▷삼성테크원(송준원·200·엘리베이터제작및설치업)남구대연동256-4.6층
    ▷삼우화인텍(장응용·150·통신기기부품제조)중구부평동669-8
    ▷삼화건설(배태희·500·철근콘크리트공사업)금정구장전동229-5
    ▷서진(이상화·50·청과물도매업)기장군정관면달산리1026-8소서노빌딩102호
    ▷성도(김기성·10·신발제조및판매업.)사상구덕포동366-2
    ▷세경수산(채미혜·50·수산물도.소매업)서구남부민동691-3별관607호
    ▷세양엠티엠(유철연·300·해외환자유치사업)해운대구우동760-3오션타워1924호
    ▷송원종합건설(김종화·20·건축공사업)수영구광안동89-13화목오피스텔1103호
    ▷슈텍(이형석·100·신발제조업)사상구주례동688-11
    ▷시너지파트너스(구자형·5000·창업자에대한투.융자및구조조정대상기업에대한투자)해운대구좌동1270-1정선빌딩202호
    ▷신동아메디칼(김혜정·50·의료기기및의료소모품제조및판매업)부산진구가야동619-7
    ▷신성아이앤디(신봉준·200·실내건축업)북구만덕동925-1동원상가7동305호
    ▷신세계마린투어(정재헌·60·국내외여행사및기타여행보조서비스업)부산진구범천1동839-482층
    ▷썬코퍼레이션(정희자·500·선박매매업)강서구대저2동521-17
    ▷아이에스에이엠(문영훈·50·자산관리업무대행업)연제구거제동817-24창호타운2층
    ▷아트플랜(우신영·20·인테리어공사업)해운대구좌동1273대창101-501
    ▷앤디크로우(석시창·1·통신기기소매업)부산진구부전동474-80유원오피스텔816호
    ▷에스지(임흥섭·10·서비스업)강서구성북동1502부산신항다목적터미널3층
    ▷에이스조경(이영미·200·조경식재공사업)기장군기장읍교리14-5외2태영아파트상가202호
    ▷엠에스랜드조경(엄만식·200·조경식재공사업)기장군철마면송정리417
    ▷영신하이텍(양순모·50·)강서구대저2동5764-1
    ▷영진종합물류(박근남·100·창고업)남구용당동128-8
    ▷오케이서비스(김기선·10·보험의모집업)중구대창동1가47한화손해보험빌딩4층
    ▷올레(염태호·50·통신기기도소매업)남구대연동1741-11해암빌딩13층
    ▷와이제이국제물류(정수동·600·복합운송주선업)강서구성북동1490
    ▷원모터스(송진원·50·자동차매매및알선업)연제구연산동1141-8
    ▷원투페트로(박영호·1·석유류제조및도소매업)동구초량동1213-5,404호
    ▷위드윈디앤씨(서강오·50·건물신축판매및임대업)해운대구우동1514센텀리더스마크4001호
    ▷유에이파트너스(이상찬·300·부동산개발업)동구수정동79-851,5층
    ▷유호(김명기·100·노무공급업)사하구장림동334-24
    ▷융에너지(류순원·100·해상유류판매업)중구중앙동4가23-1노블리안1214호
    ▷은성식품(김미선·50·냉동수산물,가공식품무역업)서구암남동236-3송도비치텔902호
    ▷이너프텍(이영순·100·신발제조판매업)사하구신평동575
    ▷이신이콘텍(이호범·50·건축자재판매업)동구초량동1153-14,2층
    ▷지은네트웍스(최광진·100·정보처리기기제조,가공,판매,임대및수리업)동래구온천동1413-6
    ▷지제이에스건설(김진옥·200·철근콘크리트공사업.)기장군기장읍대라리95-6.3층
    ▷차성개발(정영선·1·철근.콘크리트공사업)기장군기장읍청강리288-12층
    ▷창신로지스(김광석·100·화물자동차운송사업)사상구엄궁동392
    ▷천리안(이승하·20·부동산매매및부동산임대업)해운대구좌동1461-6디베르비타2405호
    ▷천복(이상순·50·위생관리용역업)동래구온천동707번지24동6호
    ▷케이와이엔텍(이준부·100·산업기계제조업.)수영구남천동7-4금양빌딩5층
    ▷케이투씨푸드(강혜란·50·수산물도매업)사하구감천동387-183층
    ▷코리아파워텍(정금룡·1·발전시스템제조)강서구대저2동520-2
    ▷코스메딕스(홍성표·200·의료용제품의개발및판매)사상구감전동162-5
    ▷킴스엔제이(김명진·40·스크린골프장운영업)사하구다대동1582-21
    ▷태성컴퍼니(주성영·20·발전기제조,임대,도매업)동래구안락동633-6
    ▷태양인베스트(임호순·10·부동산매매및임대업)부산진구부전동160-6수양빌딩4층
    ▷태웅피엔씨(박용덕·50·풍력발전부품가공업)강서구송정동1471-3
    ▷태화산업개발(최혜정·200·실내건축공사업)부산진구부전동522-23,3층
    ▷파나미디어(박무생·50·광고대행업)동구초량동1169-11아키빌딩602호
    ▷페이콤(강승규·50·뉴미디어산업)해운대구재송동1209센텀아이에스타워1609호
    ▷피에스와이코리아(이선·1·통신기기소매업)부산진구부암동124-81203호
    ▷하나강업(김명자·5·철강및철재류도매업)사상구괘법동562-692층
    ▷한국방재정보연구원(정인주·50·방재의사결정기술개발)남구대연동76-5현대오피스텔509호
    ▷한국투자신탁(조영선·300·공단산업부지조성업)연제구거제동1486-3현성노블레스오피스텔1005호
    ▷한중수산(우재은·100·농수축산물도소매업)서구암남동620-29원양프라자709호
    ▷현대모이라(조남행·50·도,소매및수출입업)해운대구중동1167-3현대아쿠아팰리스해운대3층
    ▷호남합동물류(이재현·100·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강서구송정동1512-2부산물류터미널222호
    ▷호림인터내셔날(김윤홍·100·축산물유통업)남구용호동309-151층
    ▷화인비나(이재덕·50·무역업(봉제))부산진구범천동873-39
    ▷화인솔라(손화용·2·태양광(열)발전소)영도구대평동1가12우림빌딩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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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천하였는데 분위기 돌변…반전 신호 켜진 삼성전자 제품

      중국 로보락에 1위 자리를 내준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반전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 한 해 동안 온라인상에서 생산된 로봇청소기 관련 정보 중 삼성전자가 언급된 정보량이 로보락을 넘어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기존 제품보다 기능을 늘린 로봇청소기 신제품을 공개해 안방 탈환에 나선다. '삼성 로청' 정보량, 국내 1위 중국 로보락 '압도'28일 한경닷컴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뉴엔AI의 '퀘타아이'를 활용해 올해 1월부터 지난 24일까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엑스(X·옛 트위터)·유튜브에서 '로봇청소기'가 포함된 정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관련 브랜드로 가장 많이 언급된 기업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와 '삼성전자'가 포함된 로봇청소기 정보량은 각각 2만8615건, 2만4092건을 나타냈다. 총 5만2707건으로 '로보락'이 언급된 정보량(4만3373건)보다 9334건 더 많았다. 여기에 삼성전자 제품 브랜드명인 '비스포크' 정보량(1만3277건)을 종합할 경우 총 6만5984건에 이른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물걸레 세척·건조 기능을 갖춘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을 출시하면서 중국 브랜드들이 독차지한 국내 시장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 기능을 동시에 갖춘 제품군으로 국내 시장을 장악한 중국 기업들에 맞설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美 소비자매체 "삼성 로청 1위"…국내서도 점유율↑비스포크 AI 스팀은 미국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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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선號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 적중…현대차 팰리세이드 최대 판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의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시장 상황에 맞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전동화 차량을 유연하게 생산·판매하는 전략으로 현대차그룹의 전동화 전환과 전기차 캐즘 극복을 이끌고 있다.28일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현대차 팰리세이드(사진)의 글로벌 판매가 19만2285대를 기록해 이전 최다 판매량인 2023년(16만6622대) 실적을 넘어섰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 이후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2018년 처음 출시된 팰리세이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갖춰 2019년(10만 7514대) 2020년(15만7133대) 2021년(15만7688대) 매년 판매가 증가하면서 현대차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로 자리잡았다.2022년에는 15만1427대로 소폭 감소했으나 현대차가 2022년 첫 부분변경 모델 ‘더 뉴 팰리세이드’를 출시하며 2023년에 전년 대비 10% 증가한 16만6622대 팔렸다.팰리세이드는 지난해에도 16만5745대가 판매되며 2년 연속 16만 대 이상을 판매돼 스테디 셀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올해는 현대차가 2018년 처음 출시 이후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팰리세이드’를 출시해 국내외에서 두루 인기를 얻었다. 올해 11월까지 국내에서 5만5291대, 해외에서 13만 6994대가 팔려 처음으로 연간 글로벌 판매량이 20만대를 넘을 전망이다.팰리세이드는 해외의 경우 미국을 중심으로 판매 중이다. 팰리세이드의 미국 판매량은 2019년 출시 이후 올해 11월까지 59만2425대를 기록해 팰리세이드의 누적 해외 판매량(76만1927대)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업계에서는 팰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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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조선·방산은 숨은 보석…美 주도 세계질서 속 역할 더 커질 것"

      “미국이 새로 짜는 세계 질서에서 한국은 정말 중요해질 겁니다.”월가의 유명 리서치 회사 스트래티거스의 니컬러스 본색 사장은 최근 미국 뉴욕 맨해튼 사무실에서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한국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한국의 조선과 방위산업을 세계 경제의 “숨은 보석”에 빗댔다. 또 한국은 원래도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었지만 요즘은 전략적 중요도가 더 커졌다고 했다. 올해 한·미 관세 협상에서 한국이 성과를 낸 것도 미국이 한국의 위상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봤다. 내년 미국 경기에 관해선 낙관적으로 전망했지만 인공지능(AI) 관련주 주가가 급락하면 경기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관세 협상에서 한국이 최악은 피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 전략은) 겉으로 보기엔 ‘미친 듯 보이지만 나름의 방식’이 있었습니다. 중국 등 적대국에는 관세 ‘몽둥이’를 세게 휘두르고, 반대로 한국과 같은 동맹국에는 상대적으로 완화된 접근을 했습니다.”▷미국이 한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인가요.“한국의 숨은 보석은 조선업과 방산입니다. 저는 최근 ‘새로운 주권국’이란 표현을 많이 씁니다. 과거부터 전략적으로 중요했지만 최근 수십 년 사이에 국가 경제 역량 등이 질적으로 달라진 나라들입니다. 한국이 대표적이죠. 미국은 세계 질서의 판을 다시 짜고 있습니다. 한국과 호주 같은 나라가 앞으로 (미국에) 정말 중요해질 것입니다.”▷미국 중앙은행(Fed)이 고용 둔화를 우려해 최근 기준금리를 내렸습니다.“미국 경제의 약 70%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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