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태양광株 강세…신성홀딩스·웅진에너지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양광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5분 현재 웅진에너지는 전날보다 1450원(8.87%) 오른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에 이은 이틀째 급등이다. 장중 신고가를 1만8000원으로 경신했다. 신성홀딩스도 4%대 강세를 보이는 등 장중 52주 신고가를 6720원으로 갈아치웠다.

    에스에너지, SDN, 오성엘에스티, 주성엔지니어링 등도 1%대 상승세다.

    태양광 시장이 살아나면서 증권사들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날 웅진에너지에 대해 미국발 태양광 수요증가로 수혜가 예상된다며 매수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은 신성홀딩스에 대해 태양전지 부문의 영업환경 개선으로 실적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육천피→칠천피→팔천피"…하루마다 달라지는 눈높이 [분석+]

      증권가(街)가 코스피지수 전망치 상단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 국내 증시를 지탱하고 있는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눈높이가 견고한 데다 피지컬 인공지능(AI) 부각, 상법 개정 등 증시에 우호적 환경들이 조성되고 있다는 ...

    2. 2

      금융위, 공자위 민간위원 4명 위촉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명을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김경록 서강...

    3. 3

      "저평가 유럽증시, 美보다 매력적"…매주 100억달러 몰려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랠리 후 숨을 고르는 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한 결과다. 물가 안정과 하반기 기업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