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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동, '환상의 짝꿍' 마지막 녹화장에서 결국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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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제동이 MBC 예능프로그램 '환상의 짝꿍' 마지막 녹화를 마치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아이들이 TV에 게스트로 출연해 성인 연예인들과 퀴즈를 풀며 아이들의 생각을 알리는 프로그램인 '환상의 짝꿍'은 개편을 맞아 오는 18일 마지막 방송이후 폐지된다.

    이에 4년간 방송을 진행해온 김제동도 자연스럽게 MC직에서 물러나게 된 것.

    촬영을 마친 후 인사를 나누던 중 김제동은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트려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김제동은 MBC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에 복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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