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경실, '자궁의 여왕' 등극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궁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최근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예능프로그램 '여자만세'는 자궁의 건강을 측정하기 위해 '자궁의 나이를 줄여라'라는 주제로 멤버들의 자궁 검사를 실시했다.
ADVERTISEMENT
담당 산부인과 의사는 "이경실의 난소 기능은 굉장히 월등하고 자궁의 내막 두께도 적당하다"고 밝혔다.
이에 정선희, 김신영 등 '여자만세' 동료들은 '신이 내린 자궁이다', '늦둥이를 봐라', '개그도 자궁도 너무 존경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한 이날 방송에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멤버들의 실제 몸무게와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몸무게가 전격 비교된다.
'여자만세'는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컨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생기는 해프닝과 갈등, 감동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경실, 정선희, 간미연, 정시아, 김신영, 고은미, 전세홍 등 7명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
한경닷컴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