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올해 장학금 210억원 지원 입력2010.07.01 17:09 수정2010.07.02 09: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사회봉사단(사장 이창렬)은 1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키우미' 사업을 올 사회공헌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연간 약 21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위 열린다 경찰이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23일 부산경찰청은 살인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오는 24일 오후 열기로... 2 [속보] '김건희 수사 무마' 중앙지검·대검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속보] 검찰, '유가 담합' 정유사 4곳 압수수색 검찰이 급등한 유가와 관련해 국내 4대 정유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23일 오전 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S-OIL)·H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