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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전국 성폭력 실태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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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여성가족부는 성폭력 실태를 파악하고 성폭력 방지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아동·청소년,여성장애인 등 성폭력 취약계층과 일반 기혼 남녀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전국 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조사는 3년마다 실시하며 초·중·고 아동 및 청소년,여성장애인,여대생 등을 포함한 기혼성인 남·녀 등 총 3234명을 비롯해 성폭력 관련기관 및 시설 종사자,성폭력 피해자,사법기관 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조사내용은 성폭력 가해 또는 피해 유무,가해·피해 정도,성폭력 및 관련법에 대한 인식,지원서비스 이용실태 등이다.

    이번 실태조사는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 결과를 연말에 발표할 예정이며, 성폭력 예방 및 방지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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