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전경련 신축공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회관 신축 공사를 위한 입찰에서 현대건설과 쌍용건설, STX건설로 구성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날 공사금액으로 1천863억원을 써내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 등의 경쟁사를 따돌리고 우선협상대상자가 됐습니다. 신축 회관은 총 4천억원을 들여 여의도동 28-1 옛 회관 자리에 지하 6층, 지상 50층, 연면적 16만6천681㎡ 규모로 2013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자녀 입시 때문에…세종시도 '맹모삼천'

      2012년 출범 이후 전출자보다 전입자가 많던 세종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전출자가 더 많은 ‘연어 도시’로 바뀌었다. 세종시에 터를 잡은 사람도 자녀가 중·고교, 대학에 진학하는 시점...

    2. 2

      [단독] 젠슨 황 "위대함 보여달라"…하이닉스 HBM4, 엔비디아 공급 임박

      지난 14일(현지 시각) 저녁 미국 샌타클래라 엔비디아 본사 인근 한국식 치킨집 ‘99치킨’에서 열린 회식의 주빈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담당 엔지니어들이었다. 오후 5시20분께...

    3. 3

      태극기 내건 머스크 "韓 반도체 엔지니어 오라"

      자율주행자동차·로봇·서버용 반도체를 자체 개발하는 미국 테슬라가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인공지능(AI)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고성능 AI 반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