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최고연봉, 래리 엘리슨 오라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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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리콘밸리의 주요 IT 기업 최고경영자 중 1천만달러 이상의 고액 연봉자가 8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실리콘밸리 머큐리뉴스닷컴에 따르면 고액 연봉자 1위는 8천450만달러를 받은 오라클의 CEO 래리 엘리슨인 것으로 나타났고, 인터넷 기업 야후의 CEO 캐럴 바츠가 4천722만달러로 뒤를 이었습니다.
3위는 휴렛패커드의 CEO 마크 허드 2천420만달러 4위는 바이오 기업인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CEO 존 마틴 1천467만달러 순이었습니다.
이밖에 바이오 기업인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CEO 존 마틴과 인텔의 CEO 존 오텔리니 등이 1천만달러 이상 고액 연봉자에 포함됐습니다.
한편,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애플 복귀 이후 매년 연봉 1달러만을 받고 있고,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는 지난해 연봉은 24만5천달러 수준이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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