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차군단' 독일, 4대 0으로 '베어벡호' 호주 침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차 군단' 독일이 호주를 대파하며 그 저력을 과시했다.

    독일은 14일(한국시간) 새벽 남아공 더반의 더반스타디움에서 열린 D조 조별리그 호주와 1차전에서 루카스 포돌스키와 미로슬라프 클로제, 토마스 뮐러, 제로니모 카카우가 각각 득점해 4대 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는 핌 베어벡호의 데뷔 호주가 먼저 공세를 펼치며 포문을 열었다.

    하지만 호주의 공세에 독일은 루카스 포돌스키가 강력한 왼발슛으로 첫 골인에 성공하며 호주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클로제가 헤딩슛을 골인시키며 호주를 뒤흔들었다.

    승기를 잡은 독일은 후반 23분 뮐러의 슛이 성공, 2분 뒤 클로제와 교체 투입된 카카우가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4대 0으로 호주를 대파했다.

    한편, 6월 14일에는 E조의 예선이 치러진다. 오후 8시 30분 네덜란드와 덴마크, 11시 일본과 카메룬의 1차전이 열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밀라노 가나"…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차준환...

    2. 2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3. 3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ADVERTISEMENT

    ADVERTISEMENT